상단여백
HOME 문화
오늘도 고마워구채연
  • 유영주(갤러리쿱 큐레이터)
  • 승인 2020.02.17 00:40
  • 댓글 0
구채연, 오늘도 고마워, 53 x 59 cm, mixed media on canvas, 2019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 마쳤다.
수많은 긴장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터벅터벅 집 앞에 도착했다.
안녕. 내 마음의 평화가 시작된다.


집은 내게 위로이자 사랑 그 자체다.
작가에게 집은 단지 쉴 곳을 넘어 삶의 감사와 행복을 안겨주는 풍요로운 마음의 보금자리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끊임없이 충전해주는 깊은 행복의 화수분.
따뜻한 가정 안에서 작가는 구성원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가족으로부터 발견하는 행복한 연대감을 느끼며
작가는 풍부한 색채와 따뜻한 시선을 담아 집을 그린다.

<갤러리>에서는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 작가와 초대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www.musekpac.com

유영주(갤러리쿱 큐레이터)  koala@seconomy.co.kr

<저작권자 © S. Econom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영주(갤러리쿱 큐레이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