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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 겨울, 가족과 함께.

그리고 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보는

뜻깊은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박별라 에디터  imstar0819@s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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